2009년 11월 03일
라노베 아이디어 정리
귀담아라
鬼談啞喇
아라아라 귀담아라
허투루 휘뚜루
바람결에 숨결에
아라아라 귀담아라
울음소리 우렛소리
하늘아비 땅에어미
아라아라 귀담아라
코베고 귀베어
꼭지에 달아두리
아라아라 귀담아라
아라아라 귀담아라
분신사바 같은 놀이가 유행하는 모 인문계 고등학교.
그 놀이은 귀담아라.
'아라아라 귀담아라' 라는 중2병 쩌는 주문이다.
귀담아라 주문을 외우면 여러가지를 귀담아 듣게 되지만
너무 많이 담으면 얼이 빠진다는 소문이 도는데...
그러나 주문을 외워도 좋아진 애들은 있지만
딱히 나빠진 애들은 보이지 않는다.
행동도 바르고 신경질적인 행동도 없다.
하지만 뭔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장한이는 그들에게서 헛것을 보기 시작하고...
주인공 설정
girl side : 아라啞喇
미얄이같은 적절한 중딩쯤 되는 여자애
억지로 츤츤하려고 하는 곱상한 아이
실제는 밑도끝도 없이 네거티브.
boy side : 장한將漢
헛것이 보이는 아이.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헛것을 보아왔으나
그 헛것이 환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는
아라와 같이 사람들의 얼을 쫓는다.
얼간이-얼이 나간 사람들.
정신을 빼앗기고, 마음이 황무지가 되버린 사람들.
그들을 위해서 아라는 오늘도 이리저리 상념을 쫓아감.
레귤러 예정멤버
범이虎
잔나비(장나비)
잠뱅(별명)
장-너는 왜 그렇게 남의 일을 도와?
아-몰라. 내가 할수 있으니까 하는거지.
장-애새끼 하는말 봐라
아-너님도 애새끼거든요?
대충 그런 이야기.
# by | 2009/11/03 23:35 | 내가 쓴 글(소설,단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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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 써주시져.
본편은 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