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0일
덕후들에게 바친다-개똥벌레
대한민국 10만 덕후들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 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아~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사실 요즘 제 심정이 이렇습니다.
가벼운 대인기피증을 앓고 있어요.
사람들이랑 얘기하기가 무섭고 힘듭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turn around by 으흠
- 삽입 by msskkim
- 546778 by 권오경
- 간단한 식사하기 by 만가 아이
- 여자의 맘을 안다니까 by twilight blue
# by | 2009/06/10 01:13 | 근성가요(음악) | 트랙백 | 덧글(4)








(이건 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