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수상하지 않습니까?

대털 2.0- 고센의 요구

누가봐도 수상하지 않습니까?


전혀 상관은 없지만 수상한 짤방




요즘엔 시대 트렌드가 모에니 열혈이니 개그니, 징징이니 해서
 
이런 근성류가 많이 시들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런 근성을 계속 발휘하시는 김화백이야말로 귀감이 된다.


아니 뭐 퀄리티는 둘째치고
 
저렇게 한결같이 재밌는 작품은 보기 힘들다니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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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강진 | 2009/01/04 13:39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9/01/05 00:16
볼때마다 신세계를 느낄수 있는 근성의 전개였습니다?
역시 이래서 김화백을 떠날수 없음 오오 김화백
Commented by 벚꽃냥이 at 2009/01/17 20:45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아쉬운 것은 대털과 열혈 장사꾼을 못 본다는 것이지요 껄껄.
(스포츠조선, 일간스포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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