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아있음

슈발 학과, 동아리, 공부, 상담, 기말고사, 밀린 리포트.

그리고 게임.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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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강진 | 2009/11/29 02:45 | 트랙백 | 덧글(0)

속쓰림

자고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고....

사람들이랑

느긋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글이 안써지는 요즘.

by A강진 | 2009/11/27 02:33 | 트랙백 | 덧글(2)

11월-12월의 일상생활

교수 : 자네, 이번 논문의 제출이 늦어진 이유를 설명해 보실까?

나님 : 교수님, 제발 시간과 자료를 조금만 더 주시면...

교수 : 변명은 F라는 것을 알고 있겠지?

나님 : 아, 앙대..!

교수 : 돼!

나님 : 학점 내놔 새끼야!

교수 : 드, 드리겠습니다!

나님 : 필요없어!!



50%는 진실입니다.

by A강진 | 2009/11/25 00:18 | 꽃피는 ERO사항(안습) | 트랙백 | 덧글(2)

사실 나는 여자가 싫은걸지도 모른다

그럴때가 있다.


야동을 봐도, 야설을 읽어도, 에로게를 틀어도, HCG를 아무리 봐도.


아무런 감흥이 들지 않을때가 있다.


이것은 오밤중에 일어난다.


꽤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는 게임과 에로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인데,


가끔 이상할 정도로 아무런 감정없이 지낼 때가 있다.


그럴때는 특히나 에로한 쪽을 많이 보면서 이런저런 상상을 하곤 한다.


물론 현실과 픽션을 구분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밤을 보낸 다음에는 지나가면서 보는 모든 여자들을 상상해보곤 한다.


어린애, 처녀, 아줌마.


지긋지긋하다.


에로따위, 없어도 되는거 아닐까 하고.


여자같은거, 한순간의 외로움이 아닐까 하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별 깊은 뜻은 없다.

by A강진 | 2009/11/23 03:51 | 목숨은 하나(사색)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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